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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에게 안전교육 맡기는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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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09 11:47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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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가장 시급한 안전교육 대상으로 이주노동자를 꼽는다. 현장 안전교육 시 비용을 줄이려고 전문 통역사를 뽑지 않기 때문이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노동자로 통역에 나서고 있지만 교육 수준은 현저히 떨어진다.

이주노동자가 느는데 안전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니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따르면 2012년부터 2017년 5월까지 산재를 당한 이주노동자는 3만3708명이고 이 중 511명이 사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261257554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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