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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이주노동자들 최저임금도 서러운데 건보료만 매달 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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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10 10:32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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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수준(174만 5150원)의 월급을 받고도 매달 건강보험료로 11만 3050원을 납부해야 하는 이주노동자가 농축산·어업 분야에서만 1만 2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건보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며 직장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외국인의 지역 가입을 의무화하면서 박한 급여 수준은 고려하지 않고 평균 보험료를 일괄 적용했기 때문이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04011005#csidxb8dcdff20b99378931caf5abb55d476 onebyone.gif?action_id=b8dcdff20b99378931caf5abb55d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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