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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차별받는 이들, 이주노동자…아무도 이들의 죽음에 책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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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10 10:32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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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에서 받아 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4년~2019년 8월) 산재 승인을 받은 외국인 사망자는 모두 557명이다. 한 달에 8명이 일하다 죽었다. 산재 인정을 받지 못한 이들까지 합치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난다. 한국의 도시에서, 농촌에서, 깊숙한 지하 빗물펌프장에서 이렇게나 많은 이주노동자가 죽음에 이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론이 전해주지 않는 이들의 마지막 길은 어떤 모습일까.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0032122005#csidx801ca01a71a948194382042c11b01eb onebyone.gif?action_id=801ca01a71a948194382042c11b01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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