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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서 할머니 구한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의상자 첫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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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담팀 작성일17-06-13 11:40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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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화재현장에 뛰어들어가 할머니를 구한 외국인 노동자와 성추행 용의자를 붙잡은 20대 여성이 의상자로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열린 제3차 의사상자 심사위원회에서 스리랑카 출신의 니말(38)씨와 대학생 김소정(22)씨를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7/06/12/0706000000AKR20170612123600017.HTML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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